태백스러우면서 태백스럽지 않다 태백 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석탄, 연탄, 탄광 그것을 대표하는 색깔은 검은색입니다 검은색 위주로 내부 인테리어를 했으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오픈 초기부터 주변에 사는 분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주차하기 좋으면서 분위기 좋은 카페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태백의 한 카페 작년 10월에 다녀온 사진을 소개합니다(?) 이때만 해도 블로그 휴식기라서...

지금도 종종 올리곤 하지만... 태백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저는 태백 875를 5번 정도 갔던 거 같네요 오픈 초기에 방문했던 것 이외에도 태백에 일이 있을 때마다 방문해서 맛있는 커피와 티를 먹곤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와 연말쯤 해서는 내부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처음 봤었던 곳이기도 하고요 요즘은 그런 거 보기 힘들죠 오래된 공장이었을 거 같았던 느낌에 태백 특유의 느낌을 살리고 세련됨을 얹은 태백 875 내부 곳곳에서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곳을 태백 가볼 만한 카페로 추천하는 이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