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인구가 줄어들면서 지역의 빈 공간의 활용이 지역사회의 큰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단지 집이 비고 폐허가 되는 문제뿐만 아니라 인구가 줄어듦에 따라서 더 다양한 문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줄어드는 인구수만큼 학생 수도 줄어들고 학교 역시 폐교로 바뀌고 있습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줄어들고 있어요 ㅠㅠ 저희도 이런 폐교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그중에 평택에서 폐교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개방하고 있다기에 다녀와봤습니다 평택 웃다리문화촌 웃다리문화촌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용소금각로 438-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학생 수가 감소함에 따라서 금각 초등학교가 2000년에 폐교하였고 2006년에 평택교육지원청으로부터 평택시가 무상 임차하고 평택문화원이 웃다리문화촌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제가 8월 3일 일요일에 바람 쐴 겸 평택으로 출발했는데 용인 기준 1시간이 채 안 걸려서 수도권에서 바람 쐬러 한번 오실만한 거리에 있더군요 운영시간 평택 웃다리문화촌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