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내돈내산이 아니군요 같이 간 일행이 밥을 사서 척척밥사라고 불러달라는.... 짬뽕을 맛있게 하는 집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진~ 하고 얼큰한 국물이 너무나도 생각나서 출장 가는 길에 친구와 들린 이곳은 신림 맛집 : 신림반점 신림에 살고 있는 지인이 강력 추천한 이곳을 타이밍 좋게 비 오는 날에 방문했습니다 공동주차장인지는 몰라도 차가 많아서 주차하긴 힘들었지만 어차피 그 이상으로 자리를 기다려야 해서 상관없네요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사람이 나가면 바로바로 채워집니다 들어오면 딱히 다른 점이 보이지는 않는 일반적인 중국집이지만 맛있는 짬뽕을 먹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현지인 맛집입니다 신림반점의 메뉴판 어...

짬뽕이 1만 원이네?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은데 사람이 많네요?

음식을 주문하기도 전에 이곳을 추천해 준 현지인에게 원망 한 스푼을 전달하고 고민을 합니다 짜장면을 고를까? 아니야 비 오는데 짬뽕이 끌린다 말이야....

근데 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