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 거주하면서 원주보다는 타 지역 일을 많이 하는 저의 삶이란... 불러주는 곳에 가서 일할 뿐인지라 ㅠ 요즘은 횡성과 태백 일을 하고 있습니다 태백은 특색 있고 멋진 곳들이 많아서 일하러 갈 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운전하는 2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곳이죠 그중에는 멋진 감성 카페를 찾아서 방문하는 경험도 할만합니다 콤부차가 지금처럼 알려지지 않았을 예전부터 알고 있던 곳을 이제서야 방문해 봤습니다 태백 감성 카페 차호 대한민국의 마지막 탄광이 있었던 장성동 그곳에 태백 감성 카페 차호가 위치해 있습니다 저란 사람은 엄두도 못내는 센스가 넘치도록 가득한 이곳에서 태백의 맑은 공기와 화창한 하늘까지 차 한 잔을 느끼기 위한 인테리어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다양한 도자기 그릇을 벽과 창쪽에 전시되어 있어서 보는 눈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늘픔이 좋아하는 지역화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태백은 탄탄페이라고 아주 좋은 지역화폐가 있죵~ 메뉴판 동방미인, 밀키우롱, 대홍포...... 특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