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들과 1박2일로 가까운 횡성에 다녀왔습니다 원주보다 공기가 많이 맑고 주변이 예뻐서 가는 길도 기분이 좋았네요 부지런한 주인댁에서 잘 가꾼 조경과 함께하는 이곳을 독채로 빌려서 가족단위 여행할 때 힐링의 장소로 선택해도 아주 좋을 듯합니다 횡성 1박2일 펜션의 모습 1박2일펜션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섬강로 373 1박2일 펜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금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뒷산의 전체적인 모습과 색감이 달라졌을 수도 있죠 ㅎㅎ 오히려 눈 내리면 풍경이 더 좋아 보이는데 내일인 금요일에 눈 소식이 있네요 이럴때 묵어야 제맛일 텐데! 횡성 1박2일 펜션의 정원에는 느낌 있는 정원수와 귀여운 조형물이 있어서 가족단위로 오셔서 예쁜 사진을 남기기 좋군요 맨 마지막에 등장하겠지만 길냥님도 있답니다~!
어찌나 도도한지... 살짝 오다가 맘 ㅡㅡ 횡성 1박2일 펜션 내부 모습 저는 약 10평이 넘어 보이는 종민이 방에 숙박을 했어요 출입구부터 모기 같은 날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