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준으로 남쪽에 위치해 있는 대전 그렇기에 조금은 늦게 단풍 시기가 찾아옵니다 장태산 역시 10월 말에서 11월 초 정도가 단풍 시기라고 하는데요 올해는 늦게 온다고 하더니 늘픔이 10월 31일 오전에 다녀왔는데 아직 제대로 물이 들지는 않았더군요 역시 전문가의 예상은 다르긴 해요 아마 지금쯤 예쁘게 물들었을 거 같네요 아침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용인 본가에서 차로 2시간 30분이 넘게 걸리고 운 나쁘면 출근길 차량에 밀리기에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면서 출발했던 덕분에 오전 9시 40분경 도착한 장태산입니다 가는 길에 아침 안개가 너무나도 자욱하게 끼어있어서 주변 모습이 잘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9시부터 높이 올라온 햇님 덕분에 안개가 사라졌습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는 곳곳에 많이 있는데 주차장까지 가는 길이 여러 곳이라서 미리 한번 찾아보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늘픔처럼 입구에 주차장이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