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만에 만나는 친한 동생넘 만나기 전에 밋밋하게 만나서 밥만 먹는 것이 아닌 매번 회사에 매여 있는 동생넘을 위해서 어디 가고 싶냐고 했더니 인천 차이나타운이요~! 뉴진스 하입보이도 아니고 ㅡㅡ 가자고 하면 가는데 거부감 없이 가는 편이고 지하철 타고 가자고 하는데 늘픔도 오래간만에 지하철을 타고 싶어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10월 22일 인천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26번길 12-17 인천역 1호선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6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주말 그러니까 일요일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는 요일에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인천 차이나타운 원주에 서식 중인 늘픔은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 진짜 오래간만에 나오는지라 즐거웠습니다요~ 요때는 위에 있는 현수막의 의미를 몰랐어요 한참을 돌아다닌 후에야 인천 차이나타운 100년 축제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늦게야 알게 되었죠 같이 간 친한 동생넘에게 물어보니 몰랐다고 합니다 그저 바람 쐬고 짬뽕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