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어찌어찌하다가 블로그를 며칠 정도 안 하게 되다 보니 계속 손을 대지 않게 되었었네요 ㅎㅎ 하루 한두 시간씩 투자해서 블로그를 했었는데, 그 시간뿐만 아니라 작성해야 한다는 부담감 블로그 꺼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 그동안 이런저런 다양한 부담감에 눌리고 살았구나 하는 해방감이 너무 좋긴 했습니다 바쁘다 보니 어딜 못 가게 되고, 어딜 못 가니 여행이나 체험 사진도 없고 그렇다고 정보를 정리해서 포스팅하자니 정리할 시간도 없고 하는 악순환에 과감히 당분간 손 떼자~! 하는 마음에 두 달간 푹 쉬었습니다 ㅎㅎㅎ 그동안 원주에는 여러 가지가 변했어요 우선 늘픔이 자주 들리곤 하던 저렴한 리퍼브 매장인 두원 리퍼브가 문을 닫았고 원주의 여기저기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매달 풀로 충전을 하던 '원주사랑상품권'의 사용처가 대폭 변경됨에 따라서 하나로마트에서 사용 불가가 되었습니다 이건 진짜 타격이 커요 ㅠㅠㅠ 이곳만이 아니라 상지대학교 앞에 있는 상지 마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