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는 곳 인근은 잘 가지 않습니다 이왕 여행을 한다면 다른 지역으로 가서 새로운 모습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집 근처가 아닌 외각의 가볼 만한 곳을 찾기 마련이죠 아니 그렇잖아~! 가는 맛도 적고 말이야~ 그렇게 바쁜 일상을 보내던 늘픔은 잠시 두어 시간 짬을 내서 머리를 식히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생기게 되어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원주 반곡역 반곡역 폐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달마중3길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반곡역(폐역)입니다 무더운 여름 내려찌는 햇볕과 푸르름을 자랑하는 나무가 보이지만 딱히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나름 도시재생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런저런 지역의 폐역 방문을 해봤는데 잘 정비를 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곳들도 봤었죠 강원도 정선 나전역카페 : 실제 기차역을 활용했어요 이번 정선여행의 마지막 코스입니다 멋스럽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카페를 찾아갔죠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