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지난주 이번 주도 여지없이 비가 많이 내리네요 비가 많이, 자주 내리기는 하지만 시원하다기보다는 아직 덥긴 하네요 이런 날에는 따끈한 바지락칼국수 같은 게 끌리긴 하지만 오히려 시원하게 메밀소바를 먹으러 횡성 맛집에 왔습니다 횡성맛집 소복소복 매주 월요일에는 휴무라고 하는 소복소복 오늘은 다행스럽게도 화요일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러 가야겠죠?

저처럼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건물 자체에 주차장이 있지만 넉넉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주변 빈 공간에 주차를 하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오시면 돼요 ㅎㅎ 횡성맛집 소복소복의 메뉴입니다 점심시간 바로 전에 도착을 했는데 한우육회소바는 벌써 품절이에요 사실 저거 먹고 싶었는데... 늘픔과 연이 닿지 않은 메뉴라고 생각하면 과감히 미련을 버리고 새우소바를 선택합니다 결제는 선불이라고 해요~ 카운터로 가셔서 주문하세요~ 깔끔한 원목 형태의 인테리어된 내부 모습입니다 주방 바로 앞이 카운터이고 오른쪽에는 셀프 코너가 있어요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