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메다 역과 아주 가까운 오사카 신한큐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일정이 있어서 여기서 2박을 했지요~! 오사카 신한큐호텔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공항 리무진버스, 여러 시내버스 이용하기에 편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호텔이더라고요 그리고 조식도 신청했고요 일본은 처음이라서...
잘 모르지요 뭐 호텔 입구 로비에서부터 일본스러운... 사실 공항에서부터 실감했던 것이 왜 이렇게 아날로그스럽고 한국 대비 느린지...
처음에는 많이 불편했었어요 그래도 사람인지라 나중에는 그런대로 몸에 익숙해지더이다 와... 이게 호텔이야?
문을 열고 나온 탄성 와... 이게 호텔이라고?
고시원 크기만 한데? 와...라는 탄성의 또 다른 의미 침대 옆에 가져온 옷 캐리어를 펼치면 남은 공간 자체가 없네요 ㅎㅎㅎㅎ...
신기한 것은 화장실도 작은데 욕조가 있더라고요??? 물론 무릎을 굽히고 누워야 할 정도로 작긴 하지만 그래도 피곤한 일정 후에 몸을 따스하게 할 수 있는 욕조가 있다는 것은 그나마 좋긴 하더군요 늘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