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여행을 가면 보통은 날씨가 흐린 날이 대부분인데 이날은 비교적(?) 좋았습니다 이 정도의 날씨만 돼도 좋을 정도로 날씨 운이 없는 우리 가족 특히 나 수덕사 어떠세요?

수덕사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안길 79 수덕사 예산 수덕사를 다녀왔습니다 들어가는 초입에 다양한 먹거리와 굿즈들이 있어서 올라가는 길이 재밌네요 수덕사 입장료와 주차비를 따로 받는데 이렇게 구경하면서 가다 보니 2,000원의 주차비쯤이야~ 하게 되네요 하트 모양의 뻥튀기 이건 어떻게 만드는 걸지 궁금하군요 하트 모양의 뻥튀기보다 그 안에 있는 게 더 맛있던데 뭐였더라... 날씨가 조금씩 풀리면서 많은 분들이 녹색으로 갈아입은 자연을 보고 싶어서 오셨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거의 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만 보이더군요 하지만 대략 1달 후인 5월의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여기 수덕사도 다양한 연령대분들이 오시겠죠 지금도 연등 작업이 한창이었거든요 알록달록한 게 이쁩니다 ㅎㅎ 며칠 전 비가 내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