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시범운행을 하고 올 1월 3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 강원도 정선을 대표할 가볼 만한 곳이 생겼습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 태백에 사는 지인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들린 이곳 원래는 월요일에 가보기로 했으나 매주 월요일 휴무이기에 일정을 변경하여 토요일에 방문했죠 역시 사람은 사전조사를 꼭 해야 혀~ 3.51km에 편도로 약 20분 정도 된다고 하고 전국에서 세 번째로 긴 규모라고 하는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에 알파인 스키 경기를 위해서 임시로 설치되었다 철거되었지만 1월 3일부터 정식 운영을 하는 거라 하네요 이렇게 좋은 관광상품이 잊혀지면 안 되잖아요? 주차장이 넓어서 늘픔처럼 관광객이 방문하기 좋죠 정선 가볼 만한 곳을 온 김에 가리왕산 케이블카만 타고 갈 수는 없죠?

정선 5일장(2,7일)이나 아우라지, 아리힐스, 레일바이크 등등 즐길 것이 많으니 지도를 통해서, 또는 사전 조사를 통해서 여행 경로를 잘 짜보시지요~~ 늘픔이 먹었던 현지인 맛집은 아래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