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다녀온 남양주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적으로 도태되는 장소가 있기 마련인데 다른 방법으로 조금은 활력을 불어 넣은 장소를 다녀왔습니다 능내역(폐역) 급 추워지기 전에는 날씨가 많이 포근해서 봄인 줄 착각한 풀들이 많이 피어 있었어요 지금은 다 얼어붙었겠지요? 늘픔은 11월에 쑥이 돋아나는 걸 본 사람이여~!
폐역이 된 능내역 능내역 폐역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 566-5 한때는 강변 모래사장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던 곳이었으나 남한강 하류에 팔당댐이 생기면서 보통역에서 간이역으로 다시 신호장으로 결국은 폐역으로 된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적으로(?) 도태된 곳입니다 (출처 : 나무위키) 지역 활성화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니 이런 곳을 많이 보게 되고 어떻게 활력을 다시 찾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다 보니 자연스레 찾게 되네요 예전 같았으면 굳이 찾지도 않았겠지만 능내역 내부 모습 2008년까지 수많은 사람을 나르던 이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