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문콕에 이어서 나에게 왜 이러는지 ㅠㅠㅠㅠ 이전 차는 10년 동안 돌빵 당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주행 중에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자동차 유리를 무언가 강하게 타격을 했고 아래 사진과 같은 상처가 났습니다 뭐지?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ㅠㅠ 라고 하는 생각과 블로그감이 또 생겼네 라는 생각이 막 교차하면서 신호등 대기할 때 사진을 찍었죠 집에 와서 검색해 보니 센터에 수리를 맡기려면 작게는 몇만 원에서 크게는 십만 원이 넘는 비용이 드는데... 제 차가 이제 6개월도 안된 세차임에도 문콕2번에 돌빵까지 참 험난하네요 ㅠㅠ 그래도 인터넷에서 돌빵복원을 셀프로 하는 내용이 많길래 저도 이번에 도전을 해봅니다 일단 주문부터!
키트 도착 사고를 당한 후 며칠 후에 비 소식이 있어서 제발 빨리 와달라고 빌었고 비 오는 시간이 새벽으로 밀려난 그날 오후에 택배 도착을 해서 부랴부랴 복원을 시작합니다 내용물 - 차 유리 복원제 접합체 2ml - 압축기 1set (흡착 지지대, 주입기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