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에서 빼놓으면 섭섭할 포인트 2곳 여수 낭만포차 하멜 등대 남들 다 가보는 곳이니만큼 사전조사해 봤는데 오우 가격이... 간단히 근처 구경만 합니다...

여수 해안가는 형형색색의 불빛으로 수놓아져 있어요 밤바다 크루즈 여행도 있기에 아주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그저 걷기만 해도 분위기 좋군요 조금 더 걸어가다 보면 저 멀리서도 보이는 오른쪽의 붉은 등대가 바로 하멜 등대입니다 그리고 좌측으로는 쭈욱 건물이 들어서 있네요 다리 밑의 포차들이 낭만포차가 아니었나...? 그 옆의 건물들을 보면 몇 번 포차라고 다들 쓰여 있는 걸 보면 돈 많이 벌으신 듯...

부럽당 여수를 먹여살린 장범준 님이 2번 방문한 집 장범준의 노래가 있고 나서 엄청 유명해진 거 같군요 하긴 저희 가족도 그 노래가 생각나서 이곳에 온 거니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겠군요 여수 낭만포차 포장마차에서 바다를 바로 눈앞에서 바라보면서 마시는 술맛을 원하는 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여수 낭만포차 술값에는 이런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