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고마움을 전할 때는 고기만 한 것이 있을까요? 고기면 다 됩니다 그럼요 물론이죠 정자동 미담 : 분위기 좋은 고기 맛집 연말은 언제나 바쁘기에, 그전에 고마운 지인들을 불러서 맛있는 고기 한 점 선사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골라골라서 찾은 이곳은 정자동 미담 사진을 보건대 캠핑처럼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냥 인테리어라고 하네요 쩝!! 아까비~ 만약 가능했다면 엄청 특색 있는 경험이 되었을 텐데 말이죠 갑자기 비가 내리던 쌀쌀한 10월의 어느 날 지인분들을 굳이 정자동으로까지 불렀지만 다들 좋았다고 엄지 척해준 이곳의 인테리어는 아주 깔끔한 편입니다 일단 금액이 낮지 않으니 자주는 못 오더라고 분위기 내고 싶을 때 들릴만합니다!

메뉴판~ 가격이 궁금하시죠? 혼자 살기에 삼겹살같이 구워 먹는 고기를 챙겨 먹기엔 어려워서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챙겨 먹죠 아니 일부러라도 만들어서 먹는 편입니다 ㅎㅎㅎ 그래서 가장 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