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로 소고기를 제공한다는 뜻으로 실비식당 적지 않은 세월이 지나면서 '실비 = 소고기'로 인식이 되어버렸다 합니다 늘픔도 몰라서 찾아봤네요 태백에 갔으면 소고기를 먹어줘야 하고 탄이 유명한 곳이기에 연탄으로 구워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또 운치 아닐까요 ㅎㅎ 그래서 찾아간 이곳은 태백 실비식당 태백실비식당 강원도 태백시 감천로 8 그저 얻어먹기만 하는 날이었기에 블로그 할 생각이 없었는데 홀 내부에 손님이 많고 기본 상차림을 보고 있자니 같이 간 지인분께 허락을 얻고 블로그 하기 위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알잖아요? 블로거랑 같이 밥먹으면 사진 찍느랴 불편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상큼한 샐러드를 비롯해서 늘픔이 고기를 먹을 때는 꼭 필요한 파절임 그리고 꽤나 매콤했던 고추까지 하나같이 입맛을 돋우는 반찬들 그리고 소주 아닌 청하!

질 좋은 고기를 연탄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태백 실비식당에서 소고기와 육회까지 주문을 하고 내부를 쳐다보니 테이블을 치워서 내부에 앉을 공간이 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