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으로 삼척 여행을 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죠 ㅠㅠ 삼척 레일바이크 용화역은 출발 전날 사전예약이 필수입니다 해상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 용화역에 도착을 했고 갔다 와서 레일바이크도 타기 위해서 현장 예약을 하려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놀러 왔는지 표가 없더군요 아 진짜 ㅠㅠ 거의 다 전날에 사전예약을 하더군요... 이걸 꼭 경험하고 싶어 한 우리 가족은 다음날에도 삼척으로 가자고 입을 모아서 외치고!!!
늘픔 운전수는 힘들었습니다 ㅠㅠ 살짝 비가 오락가락하던 다음날 인터넷으로 표를 사전예약하고 마음 편하게 도착! 2인승과 4인승이 있고 원하는 종류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제가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용화역을 선호하는 이유는 삼척 해상 케이블카 : 장호항보다는 용화역에서 출발을 추천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던 7월의 어느 주 다행스럽게도 이날은 아주 간만의 가족여행을 응원하듯이 삼척으로 가는 ... blog.naver.com 삼척의 두 명소가 주차장을 공유하듯이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