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 바쁜 늘픔을 위해서 원래 계획했던 여수 쪽의 여름휴가를 포기하고 강원도 여행을 결정한 고마운 가족 그냥 나 빼고 다녀오셔도 된다니까... 아무튼 그렇게 원주에 오셔서 가장 먼저 모시고 간 곳은 원주의 베스트 관광지 중 하나인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울렁다리 원주소금산출렁다리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2 이제는 녹색 옷으로 전부 갈아입은 모습이기에 더욱 시원한 느낌으로 가득한 원주의 가볼 만한 곳입니다 아직은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의 완공은 되지 않았고 하늘정원도 공사 중이긴 하지만 조금씩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구체화되고 있어요 소금산 출렁다리까지 간다면 거의 600개단을 올라가야 하지만 울렁다리까지 생각하신다면 1000여 개의 계단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울창한 나무그늘로 인해서 그렇게 무덥지는 않지만 그래도 계단은 계단이기에....
시원한 얼음물 정도는 꼭 챙겨가세요~! 예전의 입장료는 몇천 원이 되지 않아서 편하게 놀러 올만했으나 원주 소금산 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