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물러가고 있습니다 두꺼운 겨울옷을 꺼내 입지 않게 되는 체감하는 온도차 외에도 식물의 변화로 봄이 오고 있음을 바로 체감할 수 있어요 며칠 전 천안에 갔는데 개나리가 슬슬 기지개를 켜고 있더군요 우리 집에도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있는데요 쨔 조ㅑ~ㄴ 그동안 열심히 전통시장을 다니면서 하나하나 열심히 모은 다육이입니다 몇몇은 안타깝게도 죽은 다육이 있지만(자제옥 ㅠㅠ) 발코니에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약간의 온기가 느껴질 때부터 쑥쑥 커가는 다육이의 모습을 보면 생명의 힘을 느낍니다 봄이 오니 꽃을 피우는 다육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모든 다육이의 이름을 알지는 못합니다 살 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