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호주에서 귀한 선물이 날라왔습니다~호주에 사는 동생이 보내온 귀한 선물호주 약어렸을 때 어르신들이 밥숟가락 가득히 약을 먹는 것을 보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부모님께서 챙겨드시는 약이 슬슬 늘어나고저도 혈압약을 비롯해서 여러 약을 먹고 있네요여기서 사서 먹어도 되지만호주에 살고 있는 동생이 약을 보내줬습니다신년 선물이라고요코로나로 본인도 힘든데 말이죠고마운 동생놈!국내에서 비슷한 효과의 약을 사는 것보다호주에서 약을 사서 항공택배비까지 포함한 금액이 더욱 저렴하네요당근 마켓에서 중고 가격을 참고했는데도 저렴합니다이래서 해외 직구, 공구하나 봅니다하나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