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가은아자개시장을 구경하러 갔으니식사도 해결을 해야 하는데요시장에 오픈한 매장이 거의 없다 보니 밥 먹을 곳이 마땅치가 않네요그래도 터미널이 있는 곳이다 보니뜨끈한 국밥집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국밥집을 찾아서 조금 걸어보니가은버스 터미널에서 조금만 올라오면 됩니다이렇게 추운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있는 식사가온몸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죠힘이여~ 솟아라!부모님과 저이렇게 3명이 가서1인당 순대국 하나씩 주문하려 했으나...몹쓸 취미인 '특이한 거 주문하기' 발동!
순대국 2개와 머리고기 수육 주세요~모자르면 어떡하려고?그냥 순대국 3개 먹던가3개에 수육 주문하던가 해~오다가 휴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