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면서 장거리 운전도 꽤나 하고 중개업을 하면서 의자에 앉아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집에 와서는 블로그를 한다고 또다시 오래 앉아 일을 합니다 가끔 부동산 개발에 관련된 노가다도 하면서 무거운 물건(보강토, 몰탈, 삽질 등등)을 옮기기도 하는데 아프기 전에는 건강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살다가 몸에 무리가 와서 아프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네요 거의 2달 넘게 고생을 했어요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아봤는데, 뚜렷한 차도가 없어서 사무실 부근에 있는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다가 출퇴근도 힘들만큼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 통증이 와서 사무실에 이야기를 하고서 집 근처 정형외과로 병원을 옮기고 근 한달간을 진료를 받았습니다 여기까지가 총 2달이 걸렸는데 비급여료 진료를 받느라 돈도 많이 들어갔으나(물론 실비보험은 있음) 뚜렷한 차도는 없는 상태에서 사무실을 한달넘게 출근을 못하다보니 이래저래 민폐 ㅜㅜ 몸의 차도는 없어서 마음은 더욱 답답합니다 조금씩 낫는 느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