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정화하고 싶을 때 찾아가고 싶은 곳 '절'입니다 무엇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절은 산에 위치해 있기에 조금은 편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찾아가곤 합니다 그중 부여에 위치한 #천년고찰 #무량사 에 다녀왔습니다 포스팅의 제목처럼 최고의 자비심은 용서입니다 이 플래카드 하나에 적힌 글 이것 하나로 조금은 깊은 생각에 잠기게 만든 #천년고찰무량사 엄청나게 넓지는 않아도 들러볼 만한 #부여무량사 의 모습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일까 주차장임이 분명한데 차량이 얼마 없는 부여 무량사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것이 아닌가 하는 겁이 벌컥 나는데 다행히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무량사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로 203 부여 무량사의 입장료는 성인 3,000원 / 청소년 1,500원 / 어린이 1,000원 문화재 보호구역인 부여 무량사의 입장료는 단순 볼거리만 생각한다면 비싼 편 그렇다고요... 외부인의 차량은 입장 금지입니다 관계인의 차량만 들어갈 수 있는 부여 무량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