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활동이 힘들게 만들어버린 코로나19 주변에 코로나에 걸린 사람이 없어도 혹시나 싶어서 마스크를 꼭 쓰게 되고 더운 여름이 왔어도, 피부에 염증이 생겨도, 숨쉬기 힘들어도 다들 꾹 참고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내가 아닌 가족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마스크로 코로나 예방을 하고 있죠 그럼에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날로 늘어나고 있고 확진자 동선에 해당되면 2주간의 격리로 일상생활이 힘들어 집니다 더구나 코로나19의 의심증상이 보인다면? 일터도 못나가니 더욱 힘들어 지겠죠 그중에 더욱 힘들어질수 있는 특수형태 노동 종사자 등에 대해서 경기도가 지원합니다 경기도 취약노동자의 조기진단검사 지원 - 2020년 6월 15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니 이미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올해 12월 11일(예산 소진)까지 신청을 받는 조기진단검사 지원은 -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의료진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은 분들 중 주 40시간 미만의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 노동 종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