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 날 비오는 날에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여행을 출발~! 무려 새벽 4시에 출발...

아침이라기 보다는 새벽부터 난리를 친 이유는,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땅끝마을 해남 해남의 대흥사를 비롯해서 5일장 몇곳을 구경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렇게 기름을 가득 채우고 열심히 3시간을 달려서 차에 기름을 다시 채우고, 내 배도 채우고 그러기 위해서는? 휴게소 렛츠기릿!

함평천지 휴게소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6시 40분... 여기까지 오는 길에 좌측으로 일출을 보면서 달리는 그 느낌 너무 싱그럽고 기분이 좋더군요 중독되면 안되는 운전시간대 인데...

피곤 함평 천지 휴게소에 잘 들렀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주유값이 저렴한 이유도 있지만 우동이 무려 3천원! 씐 나 !

깔끔한 우동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간단한 요기를 할만한 맛있고 저렴한 우동 한그릇 뚝딱하고 다시 운전할 채비를 합니다 많이 떠오른 해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멋있다 그리고 더 더워지기전에 가자 여기 휴게소의 주유가격이 착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