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여행기 2탄 기대를 전혀 하지 않았던 영흥도 맛집 '성원'과 역시 기대하지 않고 집에 가는 길에 잠시 들러볼까? 했던 측도의 풍경에 이런 것이 여행이지~!
싶군요 어느 지역의 진미라고 간판이 걸려 있으면 나도 모르게 패스하곤 하는데 그 이유는 믿음을 배신한 음식점이 상당히 많거든요 영흥도를 구경하고 식사를 하려 나오는 길이 점심시간인지라 도로에 차가 너무나 많아서 이거 그냥 시내 음식점 가려면 엄청 고생하겠는데요... 부모님도 늘픔y의 이야기에 공감하시는 지라 주변 아무 음식점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자고 하셨습니다 어차피 기대 안 하고 있으니 실망도 적을 거라는 아주 계산적인 ㅎㅎ 주변에 있는 음식점 몇 곳을 지나쳤어요 주차할 자리가 많이 없고 저희는 게장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그러다가 딱 1자리, 주차할 공간이 남은 음식점이 보였습니다 옹진 7미 맛집 성원 바지락칼국수와 영양굴밥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일단 점심을 먹은 후에는 도로 정체가 좀 풀리겠거니 하는 마음을 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