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여행 몇번 가다보면 간곳을 또가기도 하죠 가족과 함께 들린 속초 영금정과 낙산사 날씨는 많이 추웠지만 그만큼 시리도록 푸른 바닷가가 잘 나왔고 영금정에서 아래 바다를 보면 하얀 포말이 무엇인지 느낄수 있어요 같이 느껴봐요 속초에 왔으니 낙산사도 또 들러봐야죠 저번에 못본 의상대와 홍련암도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걸어서 가봅니다 의상대에서 한컷 바닷가에서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해송 말못하는 식물도 말없이 버티고 살고 있는데... 일전에 울진 흥부공설시장에 가서 봤던 이름모를 식물이 낙산사 홍련암 가는길에 군락으로 펴있네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셧나요?
몇일만 지나면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