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부동산 용어에 대해서 적으면서 '민법과 학개론을 아는만큼 쉽게 적어보자' 했던 블로그 였으나 무료한 주말을 보내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일부러 밖을 나가기 위해서 반 강제로 취미삼은 '전국 5일장' 예전에 운동하다가 어깨를 다쳐서 안했던 '헬스'를 다시 살빼기 위해서 도전을 하고 헬스만으로는 심심해서 새로이 찾아낸 취미인 '클라이밍'까지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 된다는 것을 블로그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네요 내 블로그의 주제가 무엇인지 이번기회에 알게 되었다니... 부동산 그리고 취미 가장 큰 타이틀 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 타이틀이 추가되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