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했었습니다 목표 없는 지루함에 하다가 포기를 했습니다 (인바디 측정 안되는 주민자치센터의 한계...ㅠ) 목표가 뚜렷한 운동으로 클라이밍을 선택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손가락이 아파옵니다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네요 손목이 뻐근해서 자다가 깹니다 손가락 인대가 아파서 침을 맞아가며 합니다 결국 발목인대의 통증으로 잠시 쉬기로 합니다 집에는 실내용 자전거가 있습니다 제 방 출입구에 턱걸이 봉이 걸려있고 봉에 클라이밍 행보드가 걸려있습니다 다 의미 없습니다 집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엄청나게 대단해 보입니다 그 끈기는 정말 박수받아야 마땅합니다 저는 그렇게 할 수가 없는 인간임을 제 한계를 느낍니다 결국 헬스장을 등록합니다 10월 1일 시작합니다 동백에 있는 '고투'입니다 저렴한것이 하나의 이유 입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포함한 1년치 이용료와 운동복 사용료가 396,000원 입니다 주민센터에서 하는 1년치 이용료보다 비슷하거나 저렴합니다 그리고 혼자 하는 운동인 헬스를 하면서 G.X나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