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비엣남(베트남)3박4일의 3일차 사진 비엣남의 빈펄 하롱베이에서의 2박을 마무리 하고 아침 조식! 전날 조식과 다른점이 있다면 패션후르츠가 없다는 것 제일 좋아하는 과일인데 못먹는다니 ㅠㅠ 그래서 가져온 것이 패션후르츠 안의 내용물과 요거트, 수박을 섞어서 먹을 수 잇게 해놓은 것을 한 4번 정도 가져다 먹었네요 냉동된 패션후르츠와 비교불가!

망고도 그렇지만 역시 현지에서 먹어야 존맛! 빈펄 하롱베이의 야외 테이블에는 호텔의 야외 수영장과 하롱베이의 섬까지 잘 보이고 전날 비가 많이 오고 습기가 찬 날에 많이 걸어서 인지 엉덩이가 많이 까져서 가이드님께 양해를 구해서 얻은 연고 25,000동이면 한화로 약 1,200원 정도?

20배 정도 차이가 나니까 빈펄 하롱베이 2틀간 잘 쉬다 간다~! 비엣남(베트남)의 경치를 사진으로 담고 있는데 한국 기업이 눈에 보이고 반갑!

비엣남의 은행도 보이고 논밭도 보이고 쇼핑 할 ABC마트도 보이고 여기서 피부에 좋은 노니비누와 주부에게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