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펄 하롱베이에서 1박을 하고 비엣남에 온 피로감을 어느정도 해소 한 후에 비엣남(베트남)여행 2일차를 시작합니다 숙소는 편안하고 좋아서 피로감을 대부분 해소되고 일찍 일어나서 빈펄 호텔 주변을 찍어봅니다 밤사이 비가 주적주적내린 비엣남 비엣남 빈펄 하롱베이 호텔은 수영장과 테니스장 등 여러 이용시설이 있는데 사전준비를 못해서 하나도 이용 못함 ㅠ 빈펄 하롱베이는 바다 한가운데에 호텔을 지었는데 파도는 거의 없고... 백사장을 일부러 만들었지만 굳이 모래찜질을 이용할 생각은 없는 그냥 걸으면 좋을꺼 같아요 일어나서 움직였으면 아침 조식을 먹어야겠죠 깔끔한 외관의 빈펄 하롱베이호텔 우리같은 여행객에게는 그냥 좋은 호텔이지만 여기서 식사를 하려는 비엣남 현지분들은 좋은 옷을 입고 멋지게 꾸미고 와서 식사를 하는 곳이라고 우리도 한국에 있는 호텔부페를 갈때 슬리퍼에 반바지 입고 가지는 않으니까 ㅎㅎ 조식 치고는 메뉴가 참 많은데 맛이 괜찮고 좋네요 비엣남(베트남)쌀국수 주문할때 노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