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비엣남(베트남)을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가이드분의 설명이 있었지만, 그걸 다 기억하는 천재는 아닌지라 사진이 주를 이룹니다~! 먼저 비엣남은 베트남의 현지어 및 영어식 발음(?)

입니다 베트남은 일본이 베트남을 베토나므로 발음하는 것이 굳어진 것으로 한국(+일본)을 제외하면 '베트남'이라 부른다고 하네요 아침이라고 하기도 이른 새벽 4시경 공항버스 리무진을 기다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제 첫 해외여행을 맞이하는 날 긴장반 기대반으로 잠도 안 오고 인천공항으로 가다 보니 어느덧 떠오른 해 우리보다 많은 사람이 이미 찾은 인천공항 이 중에 우리처럼 비엣남을 가는 사람은 몇이나 되려나 현지 미팅을 하고 체크인을 하고 비행기를 기다리고 드디어 4시간 30여분이 걸려서 도착한 비엣남의 공항의 모습은 영어가 좀 더 많고, 차종이 다르다는 느낌뿐 그저 무사히 도착해서 기분 좋고 해외라서 설레이고 나도 모르는 언어가 여기저기 쓰여 있음에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오긴 했구나 항서형! 비엣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