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라는 말처럼 가장 잘한 기다림이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어렸을때는 많이 욱하는 편이었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그런지.... 일상에 욱하는 상황이 와도 화가 삭길 바라는 기다리는 요령이 생김 나이를 먹는다는 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