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웃분들의 글을 읽지 않는 공감에 대한 글이 많아졌네요 어떤 블로그 전문가가 강의 한 내용이 일파만파 퍼진거 같기도 합니다 분명히 네이버 에서는 공감은 블로그 지수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고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이 나오는 이유는 있겠죠 사실 저도 이웃님들 글을 전부 다 읽고 공감을 누르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재미있을 만한 글 위주로 읽고 댓글도 그런 글 위주로 남기죠 아무 의미없는 공감 일지라도, 그것이 몇십개가 넘어간다면 해당 글이 잘 써진 것과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기에 이웃님들 글을 열심히, 정말 빠짐없이 공감을 눌렀습니다 지금 떠도는 내용은 그러한 저의 행동이 이웃님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블로그 지수를 깎아먹는 행위라는 겁니다 지금 나도는 블로그 몇십개의 내용을 확인해봤는데 가장 믿음이 가는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 - 서이추를 맺은 이웃들 간의 공감은 해당 포스팅을 읽지 않고 누르는게 대부분이다 - 공감의 수치는 블로그 지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