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늘픔y의 새로운 취미생활인 #클라이밍 집 주변이 아닌 좀 멀긴 한 #수원영통클라이밍 #플러스클라이밍 에서 클라이밍을 하고 있어요 이제 겨우 3주차(4월 7일 시작)인 병아리입니다 아하핫! 수원영통 플러스클라이밍장에서 짝수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볼더링페스티벌 이 있어요 어떻게 진행하는지 전혀 모르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참여했습니다 2달마다 볼더링페스티벌이 있는데 제가 좀 늦게 클라이밍을 시작해서 ㅠㅠ 그놈의 결정장애 때문에 1달이라는 시간을 재고 쟀는데...

바로 했으면 어느 정도 숙련된 상태에서 플러스클라이밍의 볼더링페스티벌을 참여했을 텐데요 ㅎㅎ 수원영통클라이밍 플러스클라이밍의 볼더링페스티벌은 당일 문제를 제시하고, 각 문제의 수만큼 팀을 이루어서, 10분마다 같은 팀원들과 문제를 풀면서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3주간 정해진 기초 코스만 밟고 나가던 저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재밌었던 2시간 이었어요!!!! 오나전 신세계를 본다고 할까?

기상천외한 문제를 보고 좌절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