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어머니의 생신이셨어요 그렇다면 맛있는 걸 먹으러 가야겠죠? 저희 식구는 질보다는 양을 우선시 합니다 물론 아예 맛이 없는 음식점은 안 갑니다...
그래도 먹을만하면서 양도 많아야 맛집이라고 말하지요~! 그래서 가게 된 곳은 용인 쿠우쿠우 동백점~ 한달에 한번정도 가족식사장소로 가는 용인 동백 쿠우쿠우 평일점심은 16,900원이고 평일저녁이나 주말에는 20,900원입니다 사실 조금 가격이 있는 무한리필점이지만, 회와 육회를 좋아하시는 아버지께는 최고의 동백맛집이죠 저도 동백 쿠우쿠우에 가자고 하면 딱히 거절은 안 합니다 가족행사로 인해서 조금 일찍 퇴근을 했고 그만큼 일찍 식사를 하러 용인 동백 쿠우쿠우로 갑니다 동백 쿠우쿠우가 맨 처음 생겼을 때부터 종종 갔었는데요 처음에는 맛이 괜찮아서 맛집이라고 할만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음식에 신경을 덜 쓰는 듯했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안 갔죠 육회는 짜고, 회도 맛이 없고, 다른 메뉴도 입에 와닿지 않았거든요 한 3개월 전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