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서 20대, 그리고 30대 초반...? 그 정도까지는 스펙에 목숨을 걸고, 첫 직장에 목숨을 겁니다 대기업이나 IT전문기업같은 빵빵한 회사에 취직이 된다면 누가 뭐라 해도 앞길은 탄탄대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직은 인기 직종이 아닌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40대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회사에서 짤리고 명퇴를 당하는 등의 상황이 제 주변에도 종종 있습니다 50대?
아니죠 40대, 이르면 30대에도 퇴직을 권고받습니다... 그동안 모은 돈이 있거나 다른 직장을 잡는 등의 상황이 아니라면 본인이 잘하는 스펙으로 그다음의 생활을 지속하긴 힘들어집니다 전 세계 스타벅스매장의 수 보다 대한민국 치킨체인점의 숫자가 더 많다고 하잖아요 치킨체인점도 많이 폐업해서 요즘은 또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기술직의 시대가 다시 열릴 겁니다 예전 60~80년대처럼 기술직 고소득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계, 전기 설비, 용접, 자동차 정비 등의 기술로 인해 정년퇴직 없이 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