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외가 덱을 갔다가 다음날 일요일 오전에 집에 왔습니다 월요일부터 다시 운전기사 노릇을 해야 하니까 일요일은 집에서 쉬어야죠 근데 한숨 깊게 자고 일어났더니 심심해서 매번 엔젤피쉬 3마리에게 밀려다니는 글라스캣피쉬 5마리가 불쌍해서 이마트를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공장현장을 왔다갔다 하는 제 불쌍한 차량의 흙먼지 코팅이 간밤에 내렸던 비로 깨끗해졌네요~ 그래도 연휴 마지막 날에는 손 세차 한번 해줘야 할듯해요 내부는 차마 사진으로 담을 수 없을 정도! 집과 가장 가까운 이마트는 구성 쪽에 있습니다 글라스캣피쉬는 거의 판매를 하지 않는데 구성 이마트에는 있습니다 불쌍하니 빨리 사서 친구를 만들어 줘야죠 니들도 구정 선물 받아라~!

오늘 이마트 사람 엄청 많아요 주차공간이 없어서 B4까지 내려갔습니다 사진은 B4에서 올라오다가 사진을 안찍은게 급하게 생각나서 ㅎㅎ 바글바글... 사진을 더 담을 수가 없을 정도로 사람 엄청 많네요 각종 설 선물용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지만 제가 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