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맘먹었던게... 작년이었네요 포스팅 하나 하는데 적게는 20~30분 내로 끝나는 것도 많지만 제대로 하나 쓰려면 2~3시간 정도 길게 걸립니다 그냥 제가 하는 부동산 물건 홍보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주된 이유가 되겠지만 부수적으로 제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많이 아는 것을 적으면서 꾸려가고 싶었습니다 온라인 게임, 핸드폰 게임, 헬스를 취미로 하기에 그것을 하려 했으나 게임류는 포스팅 하다가 더 빠져버릴 거 같아서 패스!

헬스는 셀카를 찍기 민망해서 패스....! 남은 건 유일하게 하나 있는 자격증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해당된 것들이더군요 뭐 법을 알아봐야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날고 긴다는 변호사, 법무사님들 블로그가 천지에 깔려 있는데요 저는 공인중개사로써 실생활에 접근되는 포스팅을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지금 민법 파트라서 그렇지요... 나중에 개론이나 등기에 관한 내용을 다루게 되면 제가 몇 년 동안 일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우리 맴버들의 에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