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 해가 짧아지고 있어 늘픔 2018. 9. 19. 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퇴근하는 시간이 빠르면 오후6시 이거나 보통은 7시경 좀 늦다 싶으면 8시나 9시에도 퇴근 하지만 그건 사정이 있을때고 보통은 6~7시 사이에 퇴근인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날이 많이 어두워 지고 있어 지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퇴근하기에 가끔 '선글라스를 쓸까' 도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어느덧 노을마저 지난 하늘을 보게 되었구나 이제 조만간 겨울이 오고 눈이 내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