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 우리집 엔젤이 드디어 알을 낳았어요 늘픔 2018. 9. 18. 1: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손가락 두마디 정도 일때 사와서 지금은 손바닥만해진(거의 쥐치만해진) 엔젤이... 다른 사람들은 몇달만에 알을 낳았다는 글만 보면서 부러워 했는데 한 녀석의 배가 이상해서 어제저녁 작은 수조에 옮겨 놓고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어요 퇴근을 해보니 하핫!
인공식물에 조그맣게 붙어있는 알~! 일단 알은 낳았는데 말이죠 수컷이 어떤놈인지 모르는데...
수정하라고 넣어야 하나 잘못되서 다 먹어버리면 안되는데 ㅠㅠ 어느넘이 수컷인지 모르는데 그냥 그대로 2~3일 놔두면 부화 하려나요? 급 관심이 생겨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