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출근길과 퇴근길 늘픔 2018. 9. 13. 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근길은 파란 하늘을 구경하면서 상쾌한 바람을 느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을 하고 퇴근길은 노랗게 잘 익은 벼와 비슷한 색감의 노을을 바라보면서 역시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을 한다 매일이 같을 수는 없지만 매일이 가벼운 마음이길 바란다...